[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얼굴 부상 후 샤넬 행사에 참석했다.
8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렇게 로맨틱한 쇼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서는 제니가 눈 밑에 반창고를 붙은 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쇼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제니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제니는 매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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