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3' 방송화면 캡처
KBS2 '같이 삽시다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문숙이 안소영의 행동을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소영은 손님을 위해 분주한 박원숙을 보곤 "오늘 누가 오는 건지 되게 궁금하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안소영은 주방에서 손에 묻은 물기를 허벅지에 닦았고, 이를 본 안문숙은 “물을 야하게 닦냐”고 꼬집으며 행동을 따라 해 폭소를 유발했다.

멤버들은 안문숙에 웃음을 터트렸고, 안소영은 자기가 그렇게 닦았냐며 민망해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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