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피크타임' 캡처
jtbc '피크타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재범이 A연합 랩 무대에 대해 혹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피크타임(PEAK TIME)' 5회에서는 박재범의 날카로운 지적이 계속됐다.

A연합 4팀 중 3팀이 베네핏이 없는 상황. 이에 A연합은 무대에 사활을 걸었다. 그러나 A연합 랩팀 무대에 박재범 "고등학교 동아리 장기자랑 같았다"고 혹평했다. 이에 pH-1은 "고등학교도 아니다. 중학교 장기자랑 같다"며 실망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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