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8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해외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그린 컬러의 롱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선베드에 누워 햇빛을 즐기고 있다.
또 야노 시호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누워서도 놀라운 비율을 자랑한다. 야노 시호는 높은 콧대로 세련된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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