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그룹 소녀시대 활동을 돌아봤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지난 7일 '이게 벌써 15년 전이라고? 패션 아이콘이 아니었던 적 없는 티파니의 패션타임라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티파니는 "패션타임라인을 한 번 파헤쳐볼 건데 언제 어떤 패션이 나올지 기대 아닌 기대를 하고 왔다"고 알렸다.

이어 "유니폼 하면 소녀시대다. 다 입어본 거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투어를 워낙 많이 하고 있어서 의상 체인지는 2분 30초 안에는 다 했다. 마이크까지 다 세팅 가능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티파니는 "의상, 액세서리 선택권은 없었다. 순종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이해도 생겼고 보완할 줄도 알아졌고 의상이라는게 힘이 있구나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녀시대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에 대해 "활동의 의미가 너무 컸다. 한 그룹이 15년 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은 그 마음을 전달하는 활동이었어서 지금도 저한테는 눈물날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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