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부승관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내가 모임 때 가져가는 최애 샴페인 6종'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안소희는 "제가 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식사하고 파티하고 할 때 와인을 좋아해서 많이 보여드렸는데 좋아하는 와인 좀 더 알려주세요 댓글들을 많이 봐가지고 제대로 각을 잡고 소개하려고 내가 좋아하는 추천해주고 싶은 샴페인 6종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전까지는 샴페인을 즐기지 않았다. 처음엔 레드 와인을 좋아하다가, 화이트 와인 좋아하다가 아 이제 좀 새로운 거 다른 거 마셔보자 할 때쯤 샴페인에 딱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소희는 "지난번 부승관 씨가 저에게 마지막에 이렇게 녹화 다 끝나고 와인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준비했어요 하면서 선물 주셨지 않나"라고 샴페인을 소개하며 "언젠가 같이 밥 먹어요, 같이 마셔요"라고 그룹 세븐틴 부승관에게 데이트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샴페인 따는 법을 배웠다. 빵 소리와 함께 따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고수들은 기술을 써서 우아하게 따더라"라고 전했다.
아울러 "나도 배워왔다. 연습하고 있는데 성공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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