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 에반 스피겔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4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om & Dad’s night ou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이날 열린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남편 에반 스피겔과 부부 동반으로 참석한 모습. 미란다 커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달달한 키스로 애정을 자랑하기도.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전날 방송된 ‘장미의 전쟁’에서는 '돈 냄새 잘 맡고 잘 쫓는' 톱 모델 미란다 커의 신데렐라 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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