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사진=민선유 기자
탕웨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탕웨이가 디렉터스컷 어워즈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인증했다.

20일 탕웨이는 "오늘 아침에 막 받았어요~위 구절의 번역해 뜻을 알고나니 감동이 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탕웨이가 받은 트로피가 담겨 있다. 트로피에 새겨진 '오랫동안 기억될 감동적인 연기로 우리를 매혹시킨 배우 탕웨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에 한국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4년 영화 '만추'로 함께했던 김태용 감독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21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상식에서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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