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용명과 김해준이 탁발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2'에서는 김용명과 김해준이 탁발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5시 30분 김용명은 "이틀 연속 새벽에 일어나는 건 드문 현상이다"라고 말했고, 김해준은 "탁발이 무슨 의미인 줄 아세요? 나눔, 비움, 무소유. 스님들이 그런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전날 야시장이 열렸던 거리가 깨끗하게 비워져 있는 모습에 놀랐다.
김해준은 "배낭 여행객들은 마지막으로 무조건 들른데요. 드릴 때 소망, 소망 빌어야 돼요. 선배님이 바라는 소망"라고 말했다. 김용명은 "나는 이제 둘째 한 명 더 낳아야지"라고 소망을 밝혔다. 이어 김해준과 김용명이 등장한 승려들에 잔뜩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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