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웨일'이 4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더 웨일'이 지난 18일 4만 고지를 넘어섰다.
'더 웨일'은 272kg의 거구로 세상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대학 강사가 9년 만에 만난 10대 딸과 쓰는 마지막 에세이를 담은 작품.
‘미이라’로 유명한 90년대의 전설적 스타 브렌든 프레이저와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맥스’ 역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세이디 싱크가 부녀로 호흡을 맞췄으며, '더 메뉴', '다운사이징' 등에 출연한 아시아계 배우 홍 차우와 타이 심킨스, 아카데미 2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사만다 모튼 등이 출연했다.
개봉 이후 CGV 실관람객의 평가 지수인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하며 작품성을 입증한 '더 웨일'은 감동, 눈물 리뷰까지 쏟아지고 있다.
4만 관객을 돌파한 아카데미 2관왕 '더 웨일'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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