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김성철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24일 "안녕 안녕 막내 윌 비올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유정,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지난 1998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가 원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 셰익스피어의 사랑으로 탄생했다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한다. 작품은 1593년 런던, 촉망받던 작가 셰익스피어가 연극 오디션에 남장을 하고 찾아온 귀족의 딸 비올라와 만나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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