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25일 "예쓰. 못잃어 힙"이라며 "신랑이 두고간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며 터질듯한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허니제이는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호피 끈나시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포인트 착용한 가운데 팔에 새겨진 타투로 특유의 힙합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