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씨엘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씨엘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도도하고 섹시한 고양이상 외모를 자랑하는 씨엘을 볼 수 있다.
씨엘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있다. 씨엘은 볼륨감 넘치는 상체를 한껏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씨엘은 매력 넘치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씨엘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 디지털 싱글 앨범 'Lollipop'으로 데뷔했다.
씨엘은 여러 솔로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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