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윅4'의 촬영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존 윅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비하인드 예고편은 “드디어 '존 윅4'를 작업하고 있어요”라는 키아누 리브스의 인터뷰로 영상을 시작하며 4년간의 기다림을 깨고 나온 '존 윅4'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이번에도 ‘존 윅’다운 요소로 가득해요. 하지만 '존 윅4'에서는 수준을 한 차원 높였죠”라며 ‘'존 윅4'의 레전드 액션 장면을 맛보기로 보여주어 서서히 기대감을 높인다. 다음으로 '존 윅4'의 스턴트 코디네이터 스콧 로저스는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가 스턴트를 하기로 유명하죠. ‘키아누 리브스’의 태도와 재능은 총을 다루는 거나 재장전하는 거나 보고만 있어도 설득력 있어요”라며 키아누 리브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키아누 리브스는 “12주 정도 훈련했어요. 이런 액션은 처음일 거예요. 쌍절곤도 나오는데요 정말 힘들었어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존 윅' 유니버스에서 보석 같은 역할을 맡아온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 ‘킹’ 역의 로렌스 피시번 그리고 얼마 전 유명을 달리한 ‘샤론’ 역의 랜스 레드딕이 재등장한다는 키아누 리브스의 인터뷰가 나오며 오리지널 배우들을 반기고 있다. 끝으로 “'존 윅4'에는 머슬카를 재등장시키고 싶었어요”라며 이제껏 '존 윅'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카드라이빙 액션 장면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자동차가 질주하는 개선문 앞 도로에서 펼쳐지는 총격 액션 그리고 질주하는 자동차를 이용한 격투 액션까지 보여주는 가운데 무엇보다 이 액션들은 모두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선보인 것이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너무 나갔나?”라는 키아누 리브스의 인터뷰를 통해 시리즈 최장 러닝타임 2시간 49분 속 꽉 찬 액션을 예고한다.

이렇듯 비하인드 예고를 선보인 '존 윅 4'는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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