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현주가 스튜디오1592에 새둥지를 틀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22일 오전 스튜디오1592 측은 “배우 이현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이현주가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인 이현주는 2016년 OCN 웹드라마 ‘모민의 방’으로 연기자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고 이후 KBS W ‘당찬 우리동네’를 비롯해 ‘어서오세요, 마녀상점’, ‘연애, 오늘 배송되나요?’, ‘놓지마 정신줄’, ‘도시괴담 시즌1’, ‘터치 미 이프 유 캔’, ‘모두가 바라는 대학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2017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 데뷔조로 발탁되 걸그룹 유니티(UNI.T)로 활동했고 2019년에는 청춘 리얼리티 : 크리에이터 캠퍼스에 고정 출연하는 등 조금씩 활동 범위를 넓혀갔다. 지난 2021년에는 에이프릴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으며 멤버들은 이를 부인,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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