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핀란드 여행을 추억했다.

배우 한효주는 22일 "언젠가 핀란드"라고 전했다.

이어 "봄이 오니 여름아 언제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효주가 핀란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효주는 흰티에 짧은 청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는 새 드라마 '지배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배종'은 인간의 식탁에서 피 흘리는 고기가 사라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그리는 작품이다. 한효주는 극중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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