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손미나 작가의 산티아고 여행기 ‘엘 카미노’를 선보인다.

CGV가 손미나 작가가 제작·감독한 영화 ‘엘 카미노’를 오는 29일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엘 카미노’는 방송인, 유튜버,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손미나가 2022년 봄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직접 걸으며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담은 여행 다큐멘터리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아름답고 광활한 자연 경관과 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엘 카미노’는 CGV 강변, 용산아이파크몰, 신촌아트레온, 인천 등 전국 29개 극장에서 개봉한다. CGV는 ‘엘 카미노’ 개봉을 기념해 작가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이닝 프로그램 역시 준비했다.

CGV 이정국 ICECON사업팀장은 “손미나 작가의 제작·감독으로 화제가 된 ‘엘 카미노’를 GV와 다이닝 프로그램 등을 통해 특별하게 즐기면 좋겠다”며 “스크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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