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0기 옥순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대구에서 얼마나 신나게 보냈는지 어깨랑 목이 담온 듯이 뻐근하고 결려서 마사지 받고 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받을 땐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아프지만 받고 나면 세상 개운하고 시원한데 예쁜 어깨 라인은 덤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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