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전시회에 나섰다.

배우 고소영은 24일 "나들이"라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오버핏의 언밸러스한 조합의 의상도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가운데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최강 동안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32년 만에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꽃보러, GO소영' 출연을 확정 짓고, 꽃집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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