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선 교수가 '더 글로리' 추선생의 헤어스타일을 지적했다.

'문명특급' 채널에는 최근 '박연진이 싸패가 아니라고? 범죄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더 글로리 소름 돋는 심리 분석ㄷㄷ;; 나 지금 되게 신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는 "'더 글로리'에서 제일 위험한 사람이 추선생(허동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피해자가 많을 수 있는 사람이 추선생이다"며 "하는 짓이 어린 아이들의 이상한 사진을 찍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피해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피해자가 수백명이 나올 수 있는 범죄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지선 교수는 "사실 저 헤어스타일부터 범죄다"며 "약간 저 머리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하비에르 바르뎀 머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을 넘은 머리다. 머리 자체가 범죄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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