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군과 한영이 시골 집으로 갔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군, 한영이 시골집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영, 박군 부부는 시골에 있는 집으로 향했다. 박군이 마련한 시골 집에 대해 한영은 "내가 머릿속에 그린 집과 싱크로율이 99.9% 같다"며 "딱 이런 집을 머릿속에 그렸다"고 했고 박군은 "내가 이 집 구하느라 힘들었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박군은 "저와 아내 모두 시골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시골에 집을 마련한 이유를 전했다. 박군은 한영을 위해 벽돌을 날라서 마당에서 라면을 끓였다. MC들은 박군의 허리를 걱정했고 박군은 디스크 수술 후 재활도 잘 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