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요가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김지호는 "오랜 외출에 피로 풀려 시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호는 "30분 하려던 게 손님 밖에 두고 1시간. BUT 내 컨디션은 굿. 쏘리!"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선보이는 다양한 요가 자세가 담겼다. 김지호는 고난도의 동작까지 어려움 없이 소화하며 극강의 유연성과 코어힘을 엿보게 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신체 건강이 보는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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