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진이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소유진은 밀짚모자를 착용해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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