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연이 '방과 후 전쟁활동' 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 제작발표회에는 성용일 감독, 신현수, 이순원, 임세미 그리고 3-2반 학생 신예 군단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넷플릭스 '소년심판', 웨이브 '약한 영웅', tvN '일타스캔들' 등 다수 히트작에서 열연하며 임팩트를 남긴 이연. 이번엔 '방과 후 전쟁활동'의 학생 노애설 역으로 돌아왔다.
이연은 "시나리오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지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갔는데, 모든 현장이 어렵지만 이번 현장이 생각보다 난이도가 너무 높았다. 안보이는 것들과 싸워야 하고 감정을 내야 하고 죽음이 앞에 있고 이러니까 너무 어려웠다"고 촬영기간을 돌아봤다. 이어 그는 "하나 얻은 건 제가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면서 "너무 좋았고 그만큼 작품을 기대하고 었다. 저도 작품을 아직 못 봐 31일에 재미있게 보려고 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은 오는 3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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