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진이 반지하 앞마당을 즐긴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배우 이유진의 ‘VLOG(브이로그) 재질’ 일상이 공개된다.

이유진은 앞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평범한 다세대 주택 반지하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꽉 채운 ‘유진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유진은 직접 꾸민 한 뼘짜리 반지하 앞마당을 청소하며 상쾌한 아침을 맞는다. 그간 주방에서 커피 한잔의 감성을 즐겼던 그는 앞마당이 생긴 후 그곳을 ‘나만의 카페’로 삼는다고.

또 이유진은 ‘유진 하우스’를 소개해준 배우 동료이자 ‘철거 메이트’인 친구 집도 공개한다. 이유진은 절친과 함께 앞마당을 포장마차 삼아 뒤풀이 시간을 가진다.

이유진과 절친은 같은 꿈을 가진 친구이자 동료로 서로를 응원해 훈훈함을 안긴다. 두 절친은 가까운 관계인 만큼 돈을 계산할 땐 더 철저하다. 이유진과 절친은 함께 일한 일당이 입금되자 바로 “(네 몫) 입금할게”라며 공과 사를 구별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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