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MBC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윤하, ‘원조 꽃미남’ 김원준, ‘음색 여신’ 러브홀릭 지선, ‘보컬의 교과서’ 임한별, ‘퍼포먼스 퀸’ 효진초이, ‘K-POP 대표 요정돌’ 오마이걸 효정, ‘코미디 아티스트’ 웻보이, ‘실력파 솔로 가수’ 이채연이 출격한다.
지난주, '호랑수월가'를 선곡해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가왕 ‘우승 트로피’는 마의 4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한, '사건의 지평선'으로 ‘역주행 아이콘’에 등극한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특히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함께 듀엣을 불러 보고 싶은 목소리다”라며 극찬을 보낸다.
한편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우승 트로피’에 맞설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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