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명품차 시승을 했다.
배우 박준금은 최근 '최초 공개! 5억이 넘는다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명품차 R사에 구경을 갔다. 박준금은 "협찬 없다. 살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눈호강 하자. 저랑 같이 구경 가자"라고 전했다.
자세히 살펴본 박준금은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이다"고 감탄했다. 와인냉장고, 샴페인 거치대, 우산, 두단계 트렁크 등 고급 옵션에 놀라워하기도.
박준금은 "차라는게 소모품이긴 하지만, 성능이나 실용성에서 뒤지지 않아야 하는게 맞지 않나. 성능이나 기능성 면에서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 감성대로 추억대로 다 심을 수 있는 그런 차인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또한 시승을 했고 "탑승감이 괜찮은 것 같애. 장시간 다녀도 피곤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시승을 했는데 어마어마하다. SUV의 최고봉이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시그니처 색깔 넣어서 예쁜 차를 한 번 만들어보겠다"며 색깔을 제안한 뒤 "좋은 차가 좋긴 좋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일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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