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만삭의 몸으로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최근 "어느새 벚꽃이 피었다"고 전했다.

이어 "러브는 언제 나와요? 벚꽃 필 때 쯤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벚꽃 구경 중인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니제이 부부는 얼굴을 맞대고 애정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허니제이는 출산이 임박한 만큼 볼록한 D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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