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의 바디 챌린지가 끝났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최근 "바디 챌린지 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설현은 골격근량이 20.8kg에서 23.1kg으로 늘었다. 체지방량은 16.0kg에서 11.3kg으로 떨어졌다.
체지방률은 29.2%에서 21.0%으로 감소했다.
이처럼 설현이 2개월 만에 바디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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