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우리 벌써 9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 시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 촬영현장에서의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완벽한 옆태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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