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바운드'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지난달 28일 언론시사 후 여러 언론은 실패와 좌절이 찾아와도 반드시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영화에 극찬을 이어갔다.
또 장항준 감독에게도 엄지를 치켜들었다. 여기에 진정성이 묻어나는 배우들의 땀과 노력에도 찬사가 터졌다. 실제 농구선수를 방불케 하는 경기력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더하는 한편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한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에게 박수가 쏟아진 것.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비비드한 색감과 농구코트를 모티브로 한 트렌디한 비주얼 위 캐릭터들의 진심이 담긴 대사가 가슴을 뛰게 만든다.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리바운드'는 오는 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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