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선신 아나운서가 사이드미러가 파손된 이후 운전을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3일 김선신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쾅 소리 나서 뭐지 했는데 주차 기둥에 사이드 미러 박아서 박살남"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녀는 "왼쪽 사이드 미러가 이렇게 소중한 거였구나. 목숨 내놓고 강변북로 달림. 차선 변경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신은 주차 사고로 박살 난 사이드 미러를 손에 들고 망연자실한 듯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신은 2017년 결혼해 딸을 낳았다.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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