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재시가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재시는 브라운 컬러의 메이크업과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통해 부드러우면서 성숙한 무드를 더했다. 몰라보게 예뻐진 재시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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