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에스파가 '테트리스'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킹스맨’ 시리즈 태런 에저턴 주연의 Apple TV+ ‘테트리스’는 현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컴퓨터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테트리스’의 탄생 비화를 담은 짜릿한 스릴러다. 세계에 테트리스를 전파하려는 미국 비디오 게임 세일즈맨 ‘헹크 로저스’(태런 에저턴)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테트리스’를 통해 첫 영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한 에스파는 지난 3월 31일 Apple Music 라디오에 출연해 “‘테트리스’라는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그룹으로서 처음으로 작업하는 영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어서 작업 과정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에스파가 참여한 ‘테트리스’의 OST ‘홀드 온 타이트(Hold On Tight)’는 게임 테트리스의 실제 테마곡을 샘플링한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넘치는 리듬이 특징이다.

한편 '테트리스'는 작품 공개 첫 주말 Apple TV+ 인기 콘텐츠 1위, 대표적인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팝콘 지수 92%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