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이 솔로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뱀뱀과 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솔로 정규 앨범 'Sour & Sweet'을 발매했다는 뱀뱀은 "작사, 작곡, 믹싱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많은 분들이 모르는 저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부담이 컸다. 작업은 다 미국에서 했고 새로운 경험을 했다.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뱀뱀은 솔로 앨범 준비 기간이 1년이 넘었다며 "가사를 쓸 때 사전을 보기도 하고 번역기도 많이 돌린다. 또 주변 분들한테도 '이 단어를 표현하고 싶은데 외국인 답지 않게 한국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이 있냐'고 물어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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