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생일을 자축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4일 "Happy birthday 2 me"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바구니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힙한 선글라스를 착용,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이하늬, 엄지원, 정호연, 정려원 등이 축하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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