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정윤이 불법 촬영 논란에 사과했다.
5일 배우 최정윤은 "죄송합니다.잘 몰랐어요.TT"라고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이 감동 좀 많이 오래 갈 것 같아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맘이 촉촉해지고 뜨거워지네요. 영화 '리바운드' 극장으로 고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정윤은 영화 '리바운드' 상영 장면을 SNS에 게재했다가 불법 촬영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저작물법 제104조의 6(영상저작물 녹화 등의 금지)에 따르면 이처럼 영화관에서 상영 장면을 찍고 SNS에 올리는 것을 불법이다.
하지만 최정윤은 영화 관람 중 '리바운드'의 한 장면을 그대로 찍어 개인 채널에 올렸다. 논란이 되자 최정윤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짤막한 사과문을 남겼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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