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지드래곤의 한정판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이다해는 7일 "GD 도련님(?) 고마워요. 덕분에 힙한척..한번.."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지드래곤에게 선물 받은 운동화, 상의를 착용하고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예비 신랑인 세븐과의 인연인지 지드래곤을 도련님이라고 불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오는 5월 6일 결혼한다. 이다해는 "저희가 오래된 연인에서 이젠 부부가 되기로 약속하였답니다"며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븐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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