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모범택시2'팀의 회식이 포착됐다.
배우 배유람은 7일 "헤헤 표대표님, 고은이가 소고기 쏜 날. 역시 세계관 최광자씨!!"라고 전했다.
이어 "지방에 계셔서 못오신 장대표님...다음엔 모두 모일 수 있길!! 우리 밤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배유람은 "표예진이 나라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 회식 자리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표예진이 팀원을 위해 소고기를 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모범택시2'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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