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반창고도 패션으로 승화시켰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7일 "Thank you Kaohsiung Blink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과일 모양이 들어간 뜨개 크롭 나시에 빨간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얼굴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어도 인형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오는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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