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지인 카페 인테리어를 도왔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6일 '은혜에게 ‘봄’이 피었어요! 오랜만에 브이로그 ㅣ 소소한 일상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지인 카페 봄맞이 인테리어를 직접 해줬다.
기존에 있던 의자 색을 일일이 바꿔줬다. 윤은혜는 "난 이(스프레이) 냄새를 안 힘들어 하나봐. 위험하네"라고 털어놨다.
또 벽에 박혀있던 못을 빼주고, 뚫린 구멍은 메꾸미로 잘 메꿔줬다.
거울도 예쁘게 꾸미더니 "너무 잘 어울리지. 포토존이 생기는 거지"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마음에 들지 않아? 화사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윤은혜는 의자 상판을 다시 고정하면서 "나중에 내 남편이 나보다 못할까봐 걱정이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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