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제훈이 고건한에게 분노했다.
7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1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성범죄에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블랙 썬에서 벌어지는 마약 범죄 현장을 덮쳤고 이때 마약에 취한채 끌려가는 여성을 봤다.
김도기는 김도기는 빅터(고건한 분)에게 배달 완료 전화를 걸어 자연스레 가드들에게서 벗어났고 빅터가 있는 방에 노크를 했다. 성희롱 문자를 하고 있던 빅터는 문을 열었고 이순간 김도기는 빅터에게 주먹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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