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유니크한 요리를 완성했다.
배우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우리 같이, 요리 하지원 │하지원│요리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하지원은 30분 넘게 인덕션과 씨름하더니 "평소 요리 좀 할 걸. 1년에 두 번 하니까 까먹었지"라고 민망해했다.
이어 "그냥 우리 라면 부셔서 먹는 거로 바꾸자"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인덕션이 작동했고, 상상 속 라임 로즈마리 라면을 완성했다.
이에 하지원은 "국물맛이 국적이 없는 맛이다"며 "너무 맛있어. 백점 만점에 오백점이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 아이스크림 비빔밥을 만들었고, "상상했던 맛이 아니지? 전혀 밥이랑 아이스크림 같지 않지? 그냥 요리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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