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현진은 9일 "분명히 넌 밥도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나는 뭘 먹을 때마다 네 눈치가 보이는 건 왜일까?..엄마 체할 거 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진 옆에 앉아있는 반려견이 애절하게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서현진이 체할 거 같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새 드라마 '트렁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트렁크'는 원하는 배우자와의 결혼 생활을 세팅해주는 기간제 결혼 서비스 에이전시 NM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서현진은 극중 NM 차장이자 비혼주의자 노인지 역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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