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바운드' 가 개봉일부터 5일 연속 한국영화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리바운드'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0일 오전 7시 기준 개봉일부터 5일 연속 한국영화 및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또 개봉 후 CGV 골든에그지수가 98%로 상승,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이 9점으로 상승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관객수가 늘면 관람 평점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례적인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개봉 첫 주말 총 21만 27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총 29만 164명을 달성했다.

지난 6일 관객들의 찬사와 쏟아지는 질문 세례로 성황리에 개최됐던 메가토크 GV 1차에 이어 2차 GV가 오늘(10일)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영화 종영 후 장항준 감독,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장현성, 모더레이터로 개그맨 겸 배우 김진수가 참석해 '리바운드' 개봉 후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5일 연속 한국영화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1위를 석권한 '리바운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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