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용현이 육가공 사업 중임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윤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윤용현은 자신을 갈매기 아빠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갈매기 아빠는 직장 때문에 가족을 서울에 두고 홀로 떨어져 지방에서 생활하는 아빠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어 논산에서 육가공 사업을 하고 있다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직접 도축장에 가서 소를 실어 오고 발골을 한다”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육가공 사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50세 정도가 되면 역할이 없다”라며 가장으로서 선택한 길임을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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