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지소연은 "이쁜 옷 입고 봄나들이. 봄엔 요런 원피스에 손이 많이 가는 거 같아여"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봄에 어울리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단정한 재킷과 구두로 모델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지소연의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남편 송재희 역시 "너무 예쁘다 우리 여보"라고 댓글을 남기며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또 "아기 낳은 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는 네티즌의 댓글에 지소연은 "피 흘리는 노력 중이에요"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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