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준범과 함께 '꽃' 챌린지에 참여했다.
13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뜐바미 첫 릴스 꽃 대실패"라고 적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을 데리고 블랙핑크 지수의 '꽃'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 제이쓴이 준범의 얼굴을 가리고 준비 자세를 하자 준범은 답답한 듯 이를 뿌리치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이쓴의 손 안에 얼굴이 쏙 가려지는 준범은 통통한 볼살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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