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사진=헤럴드POP DB
이휘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휘재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헤럴드POP에 "이휘재가 올해 초 전속계약을 만료했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지난 2018년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었지만, 양측은 원만한 합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휘재는 데뷔 30년을 맞이해 첫 휴식기를 갖기 위해 가족과 캐나다로 떠났다.

한편 지난 1992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이휘재는 'TV 인생극장', '테마게임','멋진 만남', '멋진 친구들',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상상플러스', '일요일이 좋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도전 1000곡',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자유선언 토요일', '비타민' 등 굵직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한 이후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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