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3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Back in March w/ my girls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는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국제 변호사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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